현대해상, '간단하고편리한종합보험' 출시

입력 2018-07-2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이 보장 범위를 대폭 넓힌 ‘종합보장형’ 간편심사보험 신상품 ‘간단하고편리한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40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던 간편심사보험의 가입연령을 만15세 이상으로 확대해 유병자 고객의 가입장벽을 낮췄다.

여기에 상해·질병 관련 진단 및 입원일당 보장 강화와 각종 비용(법률비용/가족화재벌금 등) 및 일상생활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생활보장형 담보까지 신설했다.

특히 기존 뇌·심장질환 담보의 보장범위를 특정뇌혈관질환, 특정허혈심장질환으로 넓히고, 심장질환을 포함하는 심뇌혈관질환입원일당을 신설했다. 특정암·재진단암·성별 특화암 진단 담보까지 추가해 유병자들에게 취약한 3대 질환(뇌·심장·암)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증상이 심각할수록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차등형 지급구조'의 질병·상해·골절 담보를 신설해 실질 보장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보험기간은 5/10/15/20년 만기 갱신형이다. 최대 100세까지 갱신이 가능하고, 만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전담간호사 방문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케어서비스를 운영한다.

보험료는 60세 남자, 상해 1급, 20년만기 전기납 기준 9만 원 수준이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기존의 질병보장 위주의 간편심사보험 콘셉트를 종합보장형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상품”이라며 “다양한 가입연령대와 폭넓은 보장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선택 받는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58,000
    • -0.78%
    • 이더리움
    • 2,87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59,500
    • +1.54%
    • 리플
    • 2,002
    • -1.67%
    • 솔라나
    • 116,600
    • -2.43%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5.2%
    • 체인링크
    • 12,390
    • -0.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