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 現 대표, 前 경영진 사문서위조 관련 검찰 고소

입력 2018-07-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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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씨는 최종표 현 각자 대표가 권혁찬 전 대표와 정영록 전 사내이사를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건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디엠씨는 최근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표이사
손광일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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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06]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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