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시장기대치 상회-유진투자증권

입력 2018-07-25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올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938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컨센서스(8753억 원)도 소폭 상회하는 수치로 이자이익 증가전환, 대손충당금전입 소폭 감소, 비이자이익 큰 폭 증가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2분기 이자이익 추정치는 전년 대비 10.8% 오른 2조1219억 원, 비이자이익 역시 9.8% 증가한 512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전망도 밝다. 김 연구원은 "일회성 이익 소멸에 따른 비이자이익 감소, 대손충당금전입의 경상적 회귀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 증가 지속, 판관비 증가율 하향안정화 등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6.3% 증가한 868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해 전체 지배부부순이익 역시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3조2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1.52%
    • 이더리움
    • 3,070,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14%
    • 리플
    • 2,067
    • -2.45%
    • 솔라나
    • 129,300
    • -2.42%
    • 에이다
    • 375
    • -2.85%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34%
    • 체인링크
    • 13,030
    • -2.5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