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 박명관·이현철 각자 대표이사 체제

입력 2018-07-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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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는 박명관, 신영천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명관, 이현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이상화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파산신청기각
[2026.01.08]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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