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상반기 처리 증시관련대금 1경8903조 원… 전년비 16.9%↑

입력 2018-07-30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상반기 예탁원을 통해 처리된 증시관련대금이 전년 동기(1경6170조 원)와 비교해 2733조 원이 증가한 1경8903조 원이라고 밝혔다. 일평균은 156조 원을 기록했다.

예탁원을 통한 증시관련 대금이란 한국예탁결제원의 업무를 통해 처리된 자금을 말한다. 채권 ․ 주식 등의 매매에 따른 결제대금, 예탁채권 · CD · CP · ELS 등의 원리금, 집합투자증권의 설정 · 환매 · 분배금, 예탁 주식의 배당금 · 단주대금 · 유상청약대금 등의 권리대금과 기타 증권대차·국채일중RP상환대금 등이 있다

매매결제대금은 최근의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 사모펀드·투자일임 등 펀드시장 확대와 수출 호조에 따른 유동성 공급 증가로 장외 Repo(환매 조건부 채권매매) 결제대금이 21.4% 증가한 것에 힘입어 1경6845조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금액의 89.1%를 차지했다.

예탁증권원리금은 지난해에 이어 단기금융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전자단기사채원리금의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202조 원)이 증가한 1471조 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2.21%
    • 이더리움
    • 2,983,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15%
    • 리플
    • 2,076
    • -3.13%
    • 솔라나
    • 122,600
    • -5.11%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48%
    • 체인링크
    • 12,680
    • -3.72%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