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수출입아카데미 외환실무연수' 실시

입력 2008-04-25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기업고객 외환담당자를 초청해 외국환거래법, 대외무역법 및 수출입 실무 심화과정의 업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47개사 70여명의 주요 수출입업체 외환실무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7월 개정된 UCP600(6차 개정 신용장 통일규칙) 및 ISBP681(국제표준은행 관행) 의 주요 변경내용에 대한 해설 및 질의응답을 ICC Korea 위원과 국제공인 신용장 전문가(CDCS)가 직접 진행하여 참석한 많은 수출입 담당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또한 관세청의 통관실무 및 한국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험 강의는 수출입실무와 밀접하지만, 그동안 어렵게 생각되던 분야를 사례별로 쉽게 접근케함으로써 참석한 수출입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첫날 강의 종료 후 와인강좌를 곁들인 실무자간 만남의 시간을 통하여 무역업체 상호간 정보교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STX의 한송이 주임은 "그동안 어렵게 생각했던 외국환거래법, 수출보험 등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신용장거래를 비롯한 세계무역 트렌드의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외환사업부 이무재 과장은 "지난해 5월과 11월에 이어 금번연수로 제3기 수료생을 배출한 수출입아카데미는 고객의 적극적인 연수요청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수출입 담당직원에 대한 이론과 실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연수를 제공하고, 나아가 고객의 외환부문 업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0,000
    • +8.17%
    • 이더리움
    • 3,050,000
    • +7.77%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7.67%
    • 리플
    • 2,167
    • +15.76%
    • 솔라나
    • 129,300
    • +13.52%
    • 에이다
    • 404
    • +10.99%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7.09%
    • 체인링크
    • 13,140
    • +10.14%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