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BMW 리콜 리스크 '제한적'-미래에셋대우

입력 2018-08-02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2일 BMW 차량 화재사고 관련 국내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에 대해 리콜 관련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 등은 제시하지 않았다.

국내에서 BMW 차량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공식 딜러사 중 한 곳인 도이치모터스의 주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화재의 원인은 EGR(exhaustgas recirculation,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의 결함으로 추정된다.

김창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판매와 A/S 등을 담당하는 딜러사 입장에서는 설계, 제조상 결함을 사전에 파악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직접적 피해는 제조사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신차판매에 대해서는 부정적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신사업 중 하나인 오토월드 상사시설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향후 잔여시설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라며 "오토월드라는 거대한 중고차 전시장을 바탕으로 향후 중고차 매매 플랫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권혁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4,000
    • +1.72%
    • 이더리움
    • 3,187,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
    • 리플
    • 2,108
    • +1.05%
    • 솔라나
    • 134,400
    • +3.07%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29%
    • 체인링크
    • 13,570
    • +3.5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