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라돈 검출된 매트, 판매처 관계없이 모두 리콜”

입력 2018-08-03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까사미아 홈페이지)
(출처=까사미아 홈페이지)
까사미아가 2011년 판매한 토퍼(깔개) 상품 ‘까사온 메모텍스’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돼 리콜 중인 가운데 CJ오쇼핑(현 CJ ENM 오쇼핑 부문) 외에 판매처가 추가 확인돼 리콜을 확대한다.

까사미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진행한 리콜 과정 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삼성화재 임직원몰 등에서 리콜 대상 토퍼 3000여 개를 추가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동일상품의 경우 판매처와 관계없이 절차에 따라 모두 리콜을 적용할 방침이다.

까사미아 측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로 확인된 판매처와 적극 협조에 나설 예정”이라며 “더불어 다른 유통채널에도 해당 상품의 판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6,000
    • +3.57%
    • 이더리움
    • 2,983,000
    • +7.53%
    • 비트코인 캐시
    • 722,500
    • +0.98%
    • 리플
    • 2,086
    • +4.2%
    • 솔라나
    • 127,000
    • +6.19%
    • 에이다
    • 424
    • +8.16%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8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34%
    • 체인링크
    • 13,350
    • +7.4%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