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정공, 신제품 공급 확대…구미공장 생산 풀가동

입력 2018-08-06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엔트정공이 최근 신규제품 수주가 늘어나면서 구미공장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오리엔트정공 구미공장에서는 국내 선두 자동차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소형, 준중형 자동차의 모든 수동 변속기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는 비중이 많이 줄었지만, 유럽과 동남아로 수출하는 대다수 자동차들은 아직 수동변속기를 장착한다. 특히 자체개발한 제품의 수출 비중이 부쩍 늘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7월은 전년동월 대비 브래킷, TM컴플리트 등 구미공장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주요 주품이 전 부문에서 113만개 추가 수주해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물량을 확보했다"며 "하반기 물량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연간 실적 서프라이즈를 목표로 제품생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기준 오리엔트정공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6.7% 증가한 약 9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5월부터 국내 대기업의 체코 공장에 납품을 시작했으며, 올 연말에는 인도공장 납품을 앞두고 있다.


대표이사
장재진, 박영동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2.10]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7,000
    • -2.89%
    • 이더리움
    • 2,860,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38%
    • 리플
    • 2,013
    • -2.99%
    • 솔라나
    • 116,800
    • -4.81%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10
    • -3.7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