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구 대명동 민간임대주택 '앞산 리슈빌&리마크' 이달 공급

입력 2018-08-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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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계룡건설)
(사진출처=계룡건설)
계룡건설은 이달 중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959-2번지 일대에 '앞산 리슈빌&리마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8개동), 299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3개동), 110가구(전용면적 49~84㎡)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 대명역과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두류공원과 대덕산, 앞산, 앞산 빨래터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앞에는 홈플러스가 자리잡고 있다. 대명시장,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 카페거리 등과도 가깝다.

또한 대명초를 비롯해 남명초, 남도초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 내에는 전문 보육강사를 갖춘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도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다. 판상형 맞통풍구조로 채광과 통풍도 확보했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했다.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장기거주 할 수 있으며 임대료는 시세대비 저렴하다. 취득세 및 재산세 부담이 없어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앞산 생활권에서 20년 만에 새 아파트가 조성되는 만큼 이미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며 "교통부터 생활, 교육 문화까지 최적의 주거환경을 모두 편리하게 누리면서 이사 걱정 없이 8년간 안정된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높은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37-4번지에 조성 중이며 오는 10일 오픈한다. 입주예정 시기는 오는 11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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