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에 이어 아반떼·SM5 화재 발생…"차량 전체 태워 발화지점 찾기 어려워"

입력 2018-08-10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화면 캡쳐)
(출처= JTBC화면 캡쳐)

9일 에쿠스 승용차에 불이 나 2명이 사상한 데 이어 주행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와 SM5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50분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달리던 A(68·여) 씨의 아반떼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전면부를 태웠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5차로 주행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피신했다고 진술했다.

이날 오후 7시 35분에는 전남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10km 지점을 지나던 SM5 승용차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차 모두 내부가 타고 보닛도 소실돼, 최초 발화지점 등 화재 경위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1,000
    • -2.21%
    • 이더리움
    • 3,120,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2%
    • 리플
    • 2,058
    • -2.46%
    • 솔라나
    • 131,000
    • -4.24%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55%
    • 체인링크
    • 13,460
    • -3.8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