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휘는 29일 개인투자자 오명미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식감자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입력 2008-04-29 14:35
다휘는 29일 개인투자자 오명미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식감자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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