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전당대회 손학규ㆍ하태경 등 6파전

입력 2018-08-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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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당대회 지도부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전당대회 지도부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6파전으로 치러친다.

김삼화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여론조사를 통한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이준석·권은희 후보(기호순) 등 6명이 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다음 달 2일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3명 등 4명의 지도부를 선출한다.

바른미래당은 지도부 4명 가운데 1명을 여성 출마자 중 상위 득표자로 뽑는다. 유일한 여성인 권은희 후보는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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