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전당대회 손학규ㆍ하태경 등 6파전

입력 2018-08-11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미래당 전당대회 지도부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전당대회 지도부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6파전으로 치러친다.

김삼화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여론조사를 통한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이준석·권은희 후보(기호순) 등 6명이 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다음 달 2일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3명 등 4명의 지도부를 선출한다.

바른미래당은 지도부 4명 가운데 1명을 여성 출마자 중 상위 득표자로 뽑는다. 유일한 여성인 권은희 후보는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6,000
    • -0.27%
    • 이더리움
    • 2,94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8%
    • 리플
    • 2,186
    • +0.46%
    • 솔라나
    • 128,300
    • +1.5%
    • 에이다
    • 425
    • +2.1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25%
    • 체인링크
    • 13,150
    • +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