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롯데월드ㆍ캐리비안베이 이용권 19일까지 특가 판매

입력 2018-08-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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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특가 이벤트(사진제공=야놀자)
▲롯데월드,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특가 이벤트(사진제공=야놀자)

야놀자가 롯데월드와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특가 이벤트를 19일까지 실시한다.

14일 야놀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복합쇼핑몰 등 실내 문화공간이나 워터파크를 찾는 이들이 급증함에 따라 고객들이 국내 최대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이용권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야놀자는 이벤트 기간에 롯데월드 이용권을 온라인 단독 특가인 종일 2만8000원, 야간 2만700원에 제공한다. 야간권은 오후 4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캐리비안베이 티켓도 특가로 판매한다. 이용 시즌이나 시설, 시간대에 따른 6가지 선택사항이 있으며 에버랜드 이용 포함 패키지도 마련했다. 캐리비안베이 단독 이용 시 종일권 가격은 골드시즌(8월 8일~26일) 4만3500원, 하이시즌(8월 27일~9월 9일) 2만9600원, 기간 한정(8월 16일~26일) 3만8900원이다.

야놀자는 레저/티켓 예약 서비스 관련 △안심환불제 △최저가보상제 △안심상품제를 운영하고 있다. 야놀자에서 예약한 티켓은 미사용 시 결제수단으로 100% 자동 환불되며, 일정이나 인원 변경 시에는 부분 사용 및 취소할 수 있다. 타 예약 플랫폼보다 비싼 상품이 있을 시에는 차액의 2배를 보상한다.

조세원 야놀자 마케팅총괄상무는 “레저/티켓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션월드부터 롯데월드, 캐리비안베이까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3대 테마파크 티켓을 연이어 초특가 상품으로 마련했다”며 “여름철 극성수기에도 야놀자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바캉스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26일까지 여름 축제 ‘삼바 카니발’이 펼쳐진다. 가상으로 남미의 명소를 여행하는 체험 공간 ‘라틴 비지타’와 셀프 스튜디오 ‘그럴싸진관2’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15일까지 폭립, 치킨구이, 해산물 꼬치 등 바비큐 메뉴 5종과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메가 바비큐 & 비어 페스티벌’을 연다. 17, 18일 양일에는 야외 파도풀에서 음악 축제 ‘메가 풀 파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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