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2분기 영업익 163억 원… “지난해 인수한 산청 실적 반영”

입력 2018-08-14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95억 원으로 107% 성장했다.

한컴은 지난해 하반기 인수한 개인안전장비업체 ‘산청’의 실적이 더해져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한컴의 주력 사업인 ‘오피스’부문의 매출유지도 실적을 견인했다. MS오피스와 호환이 가능한 한컴오피스가 올해 2018 버전을 출시하면서 공공·기업시장 뿐만 아니라 컨슈머 시장까지 지속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PC-모바일-클라우드 기반의 풀 오피스(Full Office)라인업 제품으로 국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그룹 차원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AI기반의 음성인식 서비스 등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사업 분야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6,000
    • -0.01%
    • 이더리움
    • 2,8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09%
    • 리플
    • 2,101
    • +0.48%
    • 솔라나
    • 124,100
    • +0.98%
    • 에이다
    • 415
    • +2.98%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7%
    • 체인링크
    • 13,040
    • +1.9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