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구자용 E1 회장, 10억73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용<사진> E1 회장이 올 상반기 10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E1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0억73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급여지급기준에 따라 직무 (ex. 이사회의장 등) , 리더십,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기본급을 총 5억9300만 원(1~6월 기준)으로 결정하고 매월 분할하여 지급했다"며 "역할급은 기본급의 61%, 직급수당은 기본급의 20%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9,000
    • +0.02%
    • 이더리움
    • 2,90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0.96%
    • 리플
    • 2,089
    • -0.95%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15%
    • 체인링크
    • 12,950
    • -1.0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