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2’ 박준형-은지원-성훈-유선호, 새롭게 출격 “긍정적 에너지 드릴 것”

입력 2018-08-14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뭉쳐야 뜬다’가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시즌 2로 돌아온다.

13일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측은 박준형-은지원-성훈-유선호 4인방과 함께 오는 10월 시즌 2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첫 방송된 ‘뭉쳐야 뜬다’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4인이 일반인 여행객들과 패키지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담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여세를 몰아 새로운 MC군단과 함께 시즌 2가 예고됐다.

제작진은 “최근 시청자들의 여행에 대한 다양한 눈높이와 관심을 반영한 새로운 포맷과 새 얼굴로 패키지여행을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새롭게 합류할 MC군단으로는 생에 첫 패키저가 된 god 박준형, ‘뭉쳐야 뜬다’ 두바이 편에서 게스트로 함께한 은지원, 배우 성훈, 17살 막내 유선호가 함께 하게됐다.

성훈은 “평소에 정말 좋아하던 분들과 함께 패키지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 벌써부터 설렌다”라며 “시청자분들에게 긍정적이고 즐거운 에너지를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2’는 올 9월 첫 여행을 떠나며 10월 중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6,000
    • -2.96%
    • 이더리움
    • 2,844,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3.27%
    • 리플
    • 1,983
    • -2.89%
    • 솔라나
    • 114,800
    • -3.2%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2.08%
    • 체인링크
    • 12,330
    • -0.8%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