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정택근 GS 부회장, 20억10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택근 GS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20억1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5억7900만 원의 급여와 14억3100만 원의 상여급 등 총 20억1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 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등 계량지표와 국내외 경제 및 경기상황, 경쟁사 대비 성과, 위기대응 능력, 단기 및 중장기 전략 실행도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간 급여의 0~150% 범위 내에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2,000
    • -0.79%
    • 이더리움
    • 2,94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2.31%
    • 리플
    • 2,199
    • -0.18%
    • 솔라나
    • 126,900
    • -0.86%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2.37%
    • 체인링크
    • 13,180
    • +1.3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