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 집단에너지사업 진출

입력 2008-04-30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건설(대표이사 김종근)이 에너지사업을 기업의 新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재편에 가속을 내고 있다.

지난 29일 김천예술문화회관에서 ‘김천공단 집단에너지사업’ 사업협약을 체결한 코오롱건설은 올 하반기부터 사업비 1800억원을 투자해 김천시 대광동 용지에 열병합발전소를 건립한다.

코오롱건설은 이를 기점으로 향후 에너지 관련 기업의 인수합병(M&A)을 검토하는 등 적극적으로 국내외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협약 체결은 기업의 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코오롱그룹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명실상부한 김천의 대표기업 이미지를 굳히게 됐다.

코오롱건설은 단순 시공을 넘어 향후 운영까지 총괄함으로써 집단에너지 사업의 시공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몽골, 카자흐스탄 등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에서 ‘원 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을 제공하는 ‘기획제안형 집단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15,000
    • +3.12%
    • 이더리움
    • 2,983,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9.1%
    • 리플
    • 2,087
    • +5.99%
    • 솔라나
    • 125,900
    • +5%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8.27%
    • 체인링크
    • 12,820
    • +5.51%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