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 중국 자회사 160억원 규모 수주...매출처 다각화 주력

입력 2018-08-20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올의 중국 자회사 두올기차기술상해유한공사가 현지 브랜드, 해외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160억원 규모의 제품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내 해외 브랜드인 볼보(VOLVO), 폭스바겐(Volkswagen) 등에 이어 현지 업체인 글리(Geely), 글리의 별도법인 링크앤코(LYNK & CO) 등을 신규 거래처로 확보했다"며 "차량 내장재 부문에서 다양한 제품을 수주해 수익 확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인회, 정재열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1,000
    • +1.45%
    • 이더리움
    • 2,844,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2.37%
    • 리플
    • 1,995
    • +1.01%
    • 솔라나
    • 121,300
    • +1.76%
    • 에이다
    • 406
    • +0.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1%
    • 체인링크
    • 12,780
    • +0.7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