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3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입력 2018-08-20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NH투자증권과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혈당측정기 시장의 성장성과 혈당측정기 시장에서의 아이센스의 독보적인 행보에 비해 기업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헤 자사주 신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19일까지다.

이번 자사주 신탁의 목표는 책임경영 강화와 안정적인 주가 관리로 요약된다. 더불어 향후 전개될 연속혈당측정기 사업 확장을 통한 외형성장의 확신 표출로도 해석된다.

실제로 아이센스는 최근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장기적 성장 동력을 갖추기 위한 자가혈당측정기의 점유율 확대와 연속혈당측정기 등에 대한 사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차근식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신탁계약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주주친화 정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라며 “회사는 우리의 사업이 견조한 성장을 진행 중에 있으며, 장기적 성장 동력을 더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센스는 세계 혈당측정기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을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차근식, 남학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쿠팡 독주에 균열 생기나[쿠팡 사태 100일, 이커머스 뉴노멀]
  • 3년 연속 매출 하락·‘인건비 부담’ 이중고...‘로봇 종업원’ 키우는 외식업계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미스트롯4' 허찬미, 준결승 1위⋯엇갈린 TOP5 '탈락자' 누구?
  • 리플 6.12% 하락…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코인 시세는?
  • 퇴근길 북창동 식당 화재…3시간 30분 만에 완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60,000
    • -0.69%
    • 이더리움
    • 2,938,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3.48%
    • 리플
    • 2,027
    • -2.17%
    • 솔라나
    • 124,500
    • -2.12%
    • 에이다
    • 416
    • -3.4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1.48%
    • 체인링크
    • 13,190
    • -1.64%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