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그룹 전 대표, 제일제강 주식양수 중도금 미납

입력 2018-08-2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용석, 류상미 신일그룹 전 대표가 제일제강 지분 인수 중도금 잔액을 기한일까지 납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제일제강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상대방인 최용석, 류상미씨가 중도금 잔액 6억7586만6800원을 기한인 21일까지 납입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또 회사 측은 이들이 임시주주총회 12일 전까지 법무법인에 예치해야 하는 양수도계약 잔금 157억7413만3200원 역시 예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 5일 체결된 주식 양수도 계약의 총 대금은 185억 원이지만, 실제 납부된 금액은 계약금 18억5000만 원과 중도금의 일부인 2억 원 등 총 20억5000만 원에 불과하다.

최근 최용석, 류상미 전 신일그룹 대표는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호 인양을 내세운 투자 사기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대표이사
한상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美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0,000
    • -1.92%
    • 이더리움
    • 3,120,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5%
    • 리플
    • 2,065
    • -1.53%
    • 솔라나
    • 130,800
    • -3.89%
    • 에이다
    • 385
    • -3.75%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2.16%
    • 체인링크
    • 13,520
    • -2.3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