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체시스ㆍ대성미생물 등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수혜 부각 ‘강세’

입력 2018-08-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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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가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유행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체시스는 계열사(보유 지분율 17.68%) 넬바이오텍을 통해 소독제, 영양제, 항생제 등 동물용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성미생물은 축산 위생과 관련된 방역, 백신, 의약품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대한뉴팜도 구제역 방역약품을 생산해온 기업이다.

23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체시스는 전일 대비 4.96%(60원) 오른 1270원에 거래 중이다. 대성미생물, 대한뉴팜도 수혜주로 주목받으면서 각각 8.54%, 2.62% 동반상승세다.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럽 15개국에 이어 중국에까지 퍼지면서 국내까지 질병 확대 우려가 커지는 이유에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8월 3일 중국 랴오닝성 심양에서 최초 발병한 이후, 8월 16일 허난성 정주시, 그리고 8월 19일에는 장쑤성 운강시에서 잇따라 발병이 보고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 100%에 이른다. 매년 겨울마다 축산 농가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구제역의 치사율이 50% 정도인 만큼 심각한 질환이다. 해당 바이러스는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예방이 최우선으로 조치된다. 일단 발병을 하게 되면 해당 농장은 물론 가까운 주변 지역의 돼지들도 모두 매몰 처분되기 때문이다.

현재로썬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멸균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아염소산 나트륨, 차아염소산 칼슘 등 산화제, 수산화나트륨, 탄산나트륨 등 알칼리제를 포함한 소독제가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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