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5월 5일 어린이날 충북 음성에 위치한 ‘꽃동네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김회장의 부인 서영민씨(왼쪽 두 번째)와 장남 김동관씨(가운데)가 함께했다. 김회장 가족은 이 자리에서 지난 봉사활동 당시 정들었던 꽃동네 식구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은 보냈다.
입력 2008-05-05 16:42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5월 5일 어린이날 충북 음성에 위치한 ‘꽃동네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김회장의 부인 서영민씨(왼쪽 두 번째)와 장남 김동관씨(가운데)가 함께했다. 김회장 가족은 이 자리에서 지난 봉사활동 당시 정들었던 꽃동네 식구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은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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