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 태전동 자재 창고서 불, 3개동 태워…"대응 3단계 발령, 인명피해 아직 없어"

입력 2018-08-2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 광주시 한 폴리에틸렌 파이프 이음관 제조공장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28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의 한 폴리에틸렌 파이프 이음관 제조공장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최고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불은 가스 배관 파이프 종류를 적재해 놓은 3층짜리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며 6600㎡에 달하는 창고 3개 동을 태운 상태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여 분 만에 소방 경보령 최고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펌프차 등 장비 70대와 소방관 95명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내부에 있던 근로자들은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0,000
    • +4.2%
    • 이더리움
    • 3,109,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2.37%
    • 리플
    • 2,127
    • +3.55%
    • 솔라나
    • 129,100
    • +3.28%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2
    • +1.98%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03%
    • 체인링크
    • 13,130
    • +3.22%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