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링크, 디아젠 주식 400만주 110억 원에 양수

입력 2018-08-28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링크는 의약품 연구ㆍ개발 업체인 디아젠의 주식 400만주를 11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39.65%이며, 양수 예정일자는 10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으로 "사업 다각화 및 경영상 시너지 효과"를 내세웠다.


대표이사
김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