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호텔ㆍ여행 특화된 '클럽 프리미어'

입력 2018-08-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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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프리미어-호텔(제공=하나카드)
▲클럽 프리미어-호텔(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호텔과 여행에 특화된 '클럽 프리미어'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클럽 프리미어-호텔'은 지정된 국내 특급호텔에서, '클럽 프리미어-여행'은 국내 저가 항공에서 각각 월 10만 원,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급 초년도에는 연간 2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주며, 이후 연도부터는 전년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최대 30만 원까지 제공된다.

하나머니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사용한 금액의 1%를 무제한 적립하며, 해외 사용금액의 경우 월 결제금액 50만 원까지는 1.5%로 적립된다.

또한 비자 브랜드(시그니처 등급)로 발급받거나, 전월 실적을 유지할 경우 두 상품 모두

전 세계 '라운지키(LoungeKey)' 제휴 라운지에서 월 2회(연 6회 한도) 무료입장할 수 있다. JCB 브랜드(프리스티지 등급)로 발급할 경우 인천공항 및 일본 라운지에 대해 본인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하나카드는 '클럽 프리미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자 브랜드로 발급한 고객(월 합산 30만 원 이상)을 대상으로 매달 100명을 추첨해 호텔 외식 상품권을 주며, JCB 브랜드로 발급해 이용하면 인천공항 라운지 동반 1인 무료입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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