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엠, 주권 인도 청구소송 피소

입력 2018-08-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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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엠은 박지윤 씨가 주권 인도 등에 대한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박지윤씨는 피고 측에 별지목록 기재주식 61만8046주를 인도할 것과, 주권의 인도 집행이 어려울 경우 이에 대해 현 주식시세로 산출된 금원 중 일부인 10억 원과 이자 등에 대해 지급할 것을 주장했다.

회사 측은 "청구내용 중 별지목록 기재주식은 전 대표이사인 이준희의 가장납입으로 발행된 것"이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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