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간편결제 할인 특화 ‘딥온’ 출시

입력 2018-08-3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30일 각종 간편결제에 최대 20%를 할인해주는 ‘딥온’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딥온은 간편결제 서비스에 해당 카드를 등록한 뒤 국내 온라인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할인(최대 5000원) 해 준다. 혜택 대상 서비스는 신한FAN페이, 삼성페이, LG페이, 스마일페이, 네이버페이, 11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L페이 등이다.

2030세대가 즐겨찾는 서비스는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요기요와 GS프레시, 롯데 온라인 슈퍼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하면 10%를 추가해 총 20%를 할인해 준다. 또 GS25와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과 올리브영, 다이소 등 생활잡화 매장,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 전문점 역시 2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쿠팡과 위메프 정기배송, 위메프 커핑, 리디북스, 한국 야쿠르트 배송 서비스 등 이용시 해당 카드로 자동이체하면 20%를 할인해 준다. 할인 서비스는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적용된다.

딥온 카드는 항공권 결제 관련 ‘플래티늄 플러스’ 서비스도 제공된다. 제주항공과 에어부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에서 결제하면 10% 할인해 준다. 또 연간(1월~12월) 이용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경우 1년 동안 해외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일시불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만큼 간편결제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0,000
    • +2.1%
    • 이더리움
    • 3,170,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2.07%
    • 리플
    • 2,112
    • +0.81%
    • 솔라나
    • 133,300
    • +1.99%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61
    • -1.5%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61%
    • 체인링크
    • 13,400
    • +1.6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