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연간 이용권 '민트패스 J+' 출시

입력 2018-08-30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서울이 일본 연간 이용권 ‘민트패스 J’의 업그레이드 상품, ‘민트패스 J+’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민트패스 J+’는 아직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상품으로, 이용 기간이 짧아진 반면, 기존 ‘민트패스 J’의 3회 상품보다 50% 더욱 저렴해지고 대도시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2개 도시를 이용할 수 있는 실속형 신상품도 출시되고, 무료 위탁수하물도 제공되는 등 추가 혜택이 대폭 강화됐다.

패스 종류는 2가지다. 에어서울 단독 노선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나가사키, 우베, 히로시마 노선 중에 2번 탑승할 수 있는 패스가 9만9000원, 여기에,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중에 1개 도시를 추가로 선택해 총 3번 탑승할 수 있는 패스가 14만9000원이다.

‘민트패스 J+’는 다음달 9일까지만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상품으로,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오늘 오후 3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민트패스’는 에어서울 취항 노선을 회원권 형식으로 이용하는 여행 패스로, 지난 3월 첫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일본 연간 이용권 ‘민트패스 J’에 이어, 동남아시아와 홍콩, 괌을 약 1년 동안 여행할 수 있는 ‘민트패스 S’ 등의 정기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5,000
    • +3.43%
    • 이더리움
    • 3,213,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2.07%
    • 리플
    • 2,111
    • +2.88%
    • 솔라나
    • 136,700
    • +6.38%
    • 에이다
    • 394
    • +5.3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64%
    • 체인링크
    • 13,730
    • +6.1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