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덴우드, 애플코리아 대표로 선임

입력 2018-08-3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터 덴우드가 애플코리아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전날 홈페이지와 사업자등록증에 나오는 대표이사를 다니엘 다시코에서 피터 덴우드로 교체했다.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도인’에 따르면 피터 덴우드 신임 대표이사는 1990년 미국 로펌 베이커 앤 맥킨지에서 일을 시작했다. 애플로 자리를 옮겨 법무 담당 임원으로 재직한 시기는 2013년이다.

당초 업계에선 애플코리아 대표로 브랜드 윤(한국이름 윤구) 삼성전자 전 상무가 새로 선임됐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그는 현재 대표가 아닌 애플코리아 세일즈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6,000
    • +2.83%
    • 이더리움
    • 3,088,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42%
    • 리플
    • 2,332
    • +12.44%
    • 솔라나
    • 132,600
    • +6.59%
    • 에이다
    • 441
    • +9.4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6
    • +9.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9.62%
    • 체인링크
    • 13,560
    • +4.63%
    • 샌드박스
    • 13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