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8] 삼성전자 냉장고, 영국서 ‘최고 제품’ 호평…7개 모델 상위권

입력 2018-09-0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에서 삼성전자 양문형 냉장고가 전시돼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관심을 이끌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에서 삼성전자 양문형 냉장고가 전시돼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관심을 이끌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선보인 양문형 냉장고가 영국 최고 권위 소비자 연맹지 ‘위치(Which)’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위치’의 평가 결과,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양문형 냉장고 ‘RS8000NC’ 중 패밀리허브 모델을 비롯한 4개 모델(RS68N Family Hub·RS68N8230B1·RS68N8230S9·RS68N8230SL)이 최고 점수인 86점을 받아 공동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3개 모델(RS68N8240S9·RS68N8240B1·RS68N8240SL)은 85점을 기록해 총 7개 모델이 상위권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에 ‘위치’에 새롭게 등재된 7개 제품 모두는 △냉각 속도 △냉동 속도 △안정성 △권장 온도 △에너지 효율성 등 성능 관련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5Star’를 획득했고, △소음 항목은 ‘4Star’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위치’는 “실온 상태에서 식재료를 빠르게 냉각·냉동해 신선하게 보관하는 성능이 뛰어나고, 외부 온도 변화에도 내부 온도를 일정한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 온도를 정확하게 구현한다”며 극찬했다.

삼성전자는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에 냉각기를 냉동실에 각각 위치시킨 독립 냉각 시스템인 ‘트윈 쿨링 플러스(Twin Cooling Plus)’와 온도 편차를 ±0.5도 내로 유지하는 삼성만의 ‘미세 정온 기술’을 적용해 한층 강화된 신선 보관 성능을 구현했다.

‘위치’는 7개 모델 전부를 베스트 바이(Best Buy)는 물론,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로 선정해 우수한 에너지 절약 성능을 호평하며 소비자에게 구매를 추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해당 제품을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 전시해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관심을 이끌었다.

강봉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유럽 현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연구해 출시한 양문형 냉장고 ‘RS8000NC’ 모델들이 영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전문 매체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은 것은 쾌거”라며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삼성전자 냉장고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42,000
    • +1.83%
    • 이더리움
    • 4,69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0.77%
    • 리플
    • 3,090
    • +0.29%
    • 솔라나
    • 211,500
    • +0.71%
    • 에이다
    • 600
    • +3.09%
    • 트론
    • 443
    • +0.68%
    • 스텔라루멘
    • 33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30
    • +3.2%
    • 체인링크
    • 20,020
    • +2.67%
    • 샌드박스
    • 181
    • +5.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