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성유리X이진, 뉴욕서 재회…닮은꼴 여신 미모 '눈길'

입력 2018-09-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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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Plus)
(사진제공=SBS Plus)

'야간개장' 성유리가 핑클 멤버 이진과 뉴욕에서 재회한다.

3일 오후 8시 10분 방영되는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와 뉴욕댁 이진의 만남이 그려진다.

촬영차 뉴욕에 방문한 성유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랜만에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핑클 멤버, 20년 지기 이진을 만나게 된다.

이진은 지난 2016년 2월 미국 하와이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국계 남성과 결혼,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간단한 브런치로 허기를 채운 성유리와 이진은 같이 뉴욕 거리를 누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뒤이어 카페에 앉아 휴식을 취한 두 사람은 담소를 나누며 핑클 시절부터 연기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억을 회상하며 20년의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후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를 뽐내 훈훈함을 더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국에서 올빼족이었던 성유리는 13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고 뉴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완벽하게 적응해 뉴욕의 낮을 한국의 밤처럼 유리하게 보낼 예정이다.

한편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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