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09.27p, 상승세 (▲2.24p, +0.10%) 지속

입력 2018-09-04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24포인트(+0.10%) 상승한 2309.27포인트를 나타내며, 23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45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7억 원을, 기관은 53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1.0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67%) 전기·전자(+0.5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0.44%) 음식료품(-0.4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0.52%) 의료정밀(+0.42%) 비금속광물(+0.3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34%) 운수창고(-0.26%) 유통업(-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3% 오른 4만77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3.93% 오른 27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2.53%), 삼성물산(+0.81%)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1.32%), POSCO(-1.09%), 현대모비스(-0.88%)는 하락 중이다.

그 외 에넥스(+20.50%), 청호컴넷(+17.89%), 조비(+15.2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성문전자(-4.26%), 에스엘(-3.89%), 롯데정밀화학(-3.84%)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6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37개 종목이 하락,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5원(+0.21%)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4원(+0.21%), 중국 위안화는 163원(+0.3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중대재해발생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2,000
    • +2.04%
    • 이더리움
    • 3,190,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35%
    • 리플
    • 2,134
    • +2.2%
    • 솔라나
    • 135,300
    • +3.2%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51
    • -5.45%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76%
    • 체인링크
    • 13,520
    • +2.6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