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10선 안착...외인 '사자'

입력 2018-09-04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코스피지수가 전일 대비 8.69포인트(0.38%) 오른 2315.7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146억 원을 장바구니에 담았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2억, 55억 원을 팔아치웠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23억, 734억 원을 순매수해 총 757억 원 순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91%), 의약품(1.69%), 종이목재(1.46%), 기계(1.43%), 통신업(1.22%), 서비스업(0.92%), 섬유의복(0.88%), 전기전자(0.70%), 건설업(0.70%), 제조업(0.48%) 등 대부분의 업종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음식료업(-1.46%), 철강금속(-0.80%), 운수창고(-0.75%), 전기가스업(-0.38%)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0.42%)를 비롯해 SK하이닉스(0.74%), 셀트리온(4.87%), 현대차(1.20%), 네이버(0.13%), 삼성물삼(1.21%)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42%), 포스코(-0.94%), 신한지주(-0.11%) 등이 내림세를 타나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0.43포인트(1.28%) 오른 827.27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4, 889억 원을 매수했고 개인은 1662억 원을 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6원 오른 1114.9원에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9,000
    • +2.3%
    • 이더리움
    • 2,989,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7.29%
    • 리플
    • 2,058
    • +1.93%
    • 솔라나
    • 122,100
    • +3.91%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18.83%
    • 체인링크
    • 12,790
    • +4.58%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