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명성티엔에스, 공모청약 경쟁률 804.78대 1

입력 2018-09-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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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심사 승인 기업인 모바일 게임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3만7000원(1.51%)으로 올랐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5만4000원(-0.92%)으로 하루 쉬고 다시 밀려났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파멥신은 5만1000원(10.87%)으로 이틀 연속 급등하며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셀리버리는 2만500원(1.23%)으로 상승했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티로보틱스는 2만1000원(-1.18%)으로 밀려났다.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도 3만1000원(-0.80%)으로 반등 이틀 만에 다시 내렸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명성티엔에스는 80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체 옵티팜은 공모청약 일정을 기존 9월에서 10월 16~17일로 변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인 디에스글로벌은 8000원(-5.88%)으로 하락폭을 넓히며 최저가로 밀려났다.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와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는 각각 6만1750원(-0.40%), 6만9500원(-0.36%)으로 약세 마감이 이어졌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는 3만5500원(1.43%)으로 상승했다.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는 4만1500원(1.22%)으로 올랐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각각 69만 원(0.36%), 1만2800원(0.39%)으로 동반 상승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은 9600원(-1.54%)으로 나흘 연속 하락하며 5주 최저가로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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