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ESS로 인한 실적개선 ‘목표가 8만3500원’ 신규 제시-하나금융투자

입력 2018-09-06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하나금융투자)
(자료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전략사업부 실전 개선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8만35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018년 효성중공업이 매출액 3조3338억 원, 영업이익 1541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4.8% 상승, 10.4% 하락한 수치로, 1월부터 5월까지의 ㈜효성 시절 중공업 사업부문의 실적을 참고해 반영했다.

강준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6일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전력사업부 실적개선과 중동향 발주 재개에 따른 수출물량 확대, 미국향 일부 품목 관세 문제 해결 시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2017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ESS 누적 매출액 242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동기간 LS산전(1554억 원), 현대일렉트릭(1122억 원) 매출액보다 높다.

강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은 친환경발전향 ESS 매출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5,000
    • -1.99%
    • 이더리움
    • 2,847,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798,500
    • -2.98%
    • 리플
    • 2,060
    • -4.89%
    • 솔라나
    • 118,400
    • -3.03%
    • 에이다
    • 400
    • -3.61%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87%
    • 체인링크
    • 12,430
    • -3.3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