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환경보호 운동 동참

입력 2018-09-07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가 환경보호를 위해 전 직원들에게 텀블러(휴대용 보냉컵)를 지급했다.

7일 한국거래소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정부에서 시행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발맞춰 사무실에서 일회용 컵 대신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컵을 사용하도록 권고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텀블러를 제공했다. 또 각 측 탕비실에 텀블러 세척을 위한 도구도 갖추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또 회의 및 야외 행사를 비롯해 구내매점 이용 시에도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관련 지침을 마련해 각 부서에 전달했다. 일회용 우산 비닐을 대체할 수 있는 우산용 빗물 제거기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일회용 컵 소비를 줄이기 위한 운동'에 동참하고자 텀블러를 제공했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30,000
    • +5.17%
    • 이더리움
    • 3,003,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2.34%
    • 리플
    • 2,112
    • +10.29%
    • 솔라나
    • 126,600
    • +8.02%
    • 에이다
    • 400
    • +6.67%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2.96%
    • 체인링크
    • 12,940
    • +7.83%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