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인천부평지역주택조합에 1041억 채무보증

입력 2018-09-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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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인천부평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에 대한 1041억6000만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8.63% 규모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날부터 2021년 7월 31일까지다.

채권자는 광주은행, 차입금액은 868억 원이다.

서희건설은 “인천부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당사가 시공하는 인천부평스타힐스 아파트 신축사업 관련 수분양자들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당사의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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