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앱', 우리 아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만들 수 있어

입력 2018-09-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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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카페,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잦은 스마트폰 사용이 아기에게 좋지 않을 것이란 건 알고 있지만, 집안일을 할 때나, 혼자 아기를 봐야 할 때 스마트폰만큼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없다.

특히 식당, 카페 등 폐쇄된 공공장소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사용은 필수불가결에 가깝다. 스마트폰이 육아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아기유튜브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마냥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에는 우려가 앞선다. 유아기에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청소년기 스마트폰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사용을 완전히 막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가운데 블랙스톤에서 출시한 우리 아이 스마트폰 사용 맞춤 서비스 앱인 ‘토닥토닥’(todoc-todoc)은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제한해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Toddel Lock을 결합한 ‘토닥토닥’(todoc-todoc) 앱에서 가장 돋보이는 서비스는 바로 시간제한과 시력보호다. 시간 설정 기능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고 나서 시간이 얼만큼이나 지났는지 신경 쓸 필요가 없도록 해 아이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가지고 실랑이를 하지 않도록 한다. 아이의 규칙적인 습관을 위해서 사용시간을 설정하고, 설정한 배터리 잔량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히 이용 시간 종료 시에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알림음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알 수 있으며, 부모의 부드러운 음성을 직접 녹음해서 들려줄 수 있어 아이가 큰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을 중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성장하는 아기의 시력보호를 위해 아이 눈과 스마트폰과의 거리 유지, 일정 시간마다 눈 운동 유도, 블루라이트 차단의 기능도 담았다.

한편, 우리 아이 스마트폰 사용 맞춤 서비스 ‘토닥토닥’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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