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펀 앤 러브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08-05-11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고객들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지난 10일 에버랜드 케리비안 베이에서 현대차 가족 고객 1만 2000명을 초청해‘펀 앤 러브 페스티벌(Fun and Love Festival)’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페스티벌은 비보이 공연 및 콘서트, 퀴즈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즐거움을 더했다.

현대차는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참가 신청을 받았고, 그 중 3000명을 추첨해 1인당 4장의 입장권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오늘같이 화창한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나오게 돼 기분이 좋다”며“고객들을 위한 오늘 이벤트야말로 진정한 애프터 서비스”라고 기뻐했다.

‘펀 앤 러브 페스티벌’ 이외에도 현대차는 5월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아동자녀 가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행복드림 이벤트’, 신생아 출산 고객들에게 차값을 할인해주는 ‘사랑나눔 행복 이벤트’ 등 풍성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9,000
    • +3.47%
    • 이더리움
    • 2,976,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0.22%
    • 리플
    • 2,060
    • +3%
    • 솔라나
    • 125,300
    • +4.85%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6.6%
    • 체인링크
    • 12,770
    • +4.33%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