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AT&T에 5G 통신장비 공급

입력 2018-09-11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미국 2위 통신사업자 AT&T 5G 통신장비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11일 외신 및 전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AT&T는 삼성전자, 노키아, 에릭슨을 5G 통신장비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장비는 6월 국제표준단체 3GPP가 발표한 5G NR(New Radio) 규격을 지원하며 39㎓ 주파수 대역을 사용한다.

5G 통신장비 공급 건 외에도 삼성전자는 5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잇는 4G LTE 표준 기반 CBRS(Citizens Broadband Radio Service) 장비 공급 업체로도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미국 통신사업자와 잇달아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올해 1월에는 미국 1위 통신사업자 버라이즌과 대용량 LTE 통신장비, 28GHz 대역 5G 고정형무선엑세스(FWA) 통신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5월에는 스프린트와 2.5㎓ 대역의 5G 기지국 장비 상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스프린트는 미국 4위 통신업체이다.

마크 루이슨 삼성전자 미국법인 네트워크사업 담당 전무는 “AT&T와 소비자시험부터 상용화까지 혁신기술을 향한 여정을 이어나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7,000
    • +3.12%
    • 이더리움
    • 3,021,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9.58%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7,000
    • +3.84%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4.94%
    • 체인링크
    • 12,980
    • +4.51%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