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18.25p, 상승(▲32.02p, +1.40%)마감. 기관 +2638억, 외국인 +1921억, 개인 -4842억

입력 2018-09-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02포인트(+1.40%) 상승한 2318.2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638억 원을, 외국인은 192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84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2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서비스업(+0.83%) 운수창고(+0.8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35%) 음식료품(-0.1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69%) 종이·목재(+0.67%) 철강및금속(+0.6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06%) 섬유·의복(-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IT(+2.24%), 탄소 배출권(+1.83%), 스마트폰 부품(+1.83%), 2차전지(+1.65%), 제지(+1.6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26%), 수산업(-0.94%), 통신(-0.63%), 국내상장 중국기업(-0.40%), 농업(-0.3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4.09% 오른 4만58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5.16% 오른 124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4.42%), SK하이닉스(+4.29%)가 상승한 반면 KB금융(-2.11%), 신한지주(-1.04%), 셀트리온(-0.85%)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15.17%), 한국특수형강(+12.76%), 이구산업(+10.1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STX중공업(-9.43%), 깨끗한나라우(-8.59%), 화승엔터프라이즈(-6.7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우진아이엔에스(+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18개, 하락 종목은 309개이며 나머지 6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5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96%), 중국 위안화는 163원(-0.5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1.55%
    • 이더리움
    • 3,015,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6.56%
    • 리플
    • 2,087
    • -4.92%
    • 솔라나
    • 127,700
    • +2.9%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41%
    • 체인링크
    • 12,960
    • +2.69%
    • 샌드박스
    • 137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