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4년 만에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입력 2018-09-1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자재공급 협력사의 사기진작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해 약 3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대금 지급일을 기존 예정일보다 10일 앞당겨 21일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경영환경이 악화하기 전인 2014년 설 명절까지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11년 만에 영업현금흐름 플러스 전환, 4년 만에 납품대금 조기 지급 등 최근 몇 년간의 암흑기를 지나 회사가 경영정상화 궤도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 있다”며 “앞으로 계획된 자구계획 등을 철저히 이행해, 지역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3,000
    • +1.85%
    • 이더리움
    • 3,06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3.03%
    • 리플
    • 2,194
    • +6.25%
    • 솔라나
    • 129,000
    • +4.2%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6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86%
    • 체인링크
    • 13,360
    • +3.73%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