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손보)
박윤식(오른쪽에서 두번째)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는 18일 소비자평가단, 임직원봉사단 50명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을 모시고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 마련한 이 행사에서 박 대표는 임직원과 함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입력 2018-09-18 14:37
박윤식(오른쪽에서 두번째)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는 18일 소비자평가단, 임직원봉사단 50명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을 모시고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 마련한 이 행사에서 박 대표는 임직원과 함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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