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친구 폭행 혐의' 구하라 '얼굴에 멍 가린 테이프'

입력 2018-09-18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했다. 이날 구하라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얼굴에 멍 자국을 가린 듯, 테이프를 붙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구하라는 취재진에게 "누가 먼저 때리고가 문제가 아니다. 경찰조사 받으며 추후 밝혀질 문제인 것 같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9시께 구하라를 폭행 혐의로 신고한 전 남자친구 A 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

한편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A 씨의 신고를 받아 경찰이 출동했다. A 씨는 구하라의 동갑내기 전 연인인 헤어디자이너로 알려졌다.

A 씨는 앞서 구하라의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했다. 하지만 구하라는 이를 반박하고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0,000
    • -0.55%
    • 이더리움
    • 3,10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3.85%
    • 리플
    • 2,008
    • -1.62%
    • 솔라나
    • 123,900
    • -2.52%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34%
    • 체인링크
    • 13,110
    • -1.21%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