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약품 3조8000억 안구건조증 시장규모…점안제 임상시험 승인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8-09-19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약품이 레바미피드 성분 점안제의 부작용을 개선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1시 54분 현재 국제약품은 210원(3.89%) 상승한 56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국제약품이 신청한 ‘KSR-001’ ‘1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국제약품은 지난 2017년 3월 레바미피드 가용화 방법과 이를 이용한 안구건조증 치료용 액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임상1상은 가톨릭성모병원에서 성인 남성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SR-001을 단회 및 반복 점안 후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단계적 증량 등을 실시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6월 보고서를 통해 인공눈물을 포함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전세계 시장 규모는 약 3조8000억 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남영우, 남태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1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2.56%
    • 이더리움
    • 3,04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78%
    • 리플
    • 2,121
    • -1.35%
    • 솔라나
    • 126,700
    • -2.46%
    • 에이다
    • 393
    • -2.9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37%
    • 체인링크
    • 12,830
    • -2.36%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