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하이엠, 2018 워라밸 우수기업 선정

입력 2018-09-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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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대행사 ㈜트리플하이엠이 고용노동부와 잡플래닛이 공동 선정한 일생활 균형 워라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워라밸 우수기업은 조직문화, 복리후생, 경영리더십 등 일, 생활 균형 관련 제도가 갖추어져 있고, 동시에 직원의 만족도가 높은 기업만 선정될 수 있다.

㈜트리플하이엠은 월평균 1만여 고객의 온라인광고를 운영하는 온라인 광고 대행사로, 야근 없는 정시 퇴근 문화, 전 직원 연차 사용률 97%의 자유로운 휴가 사용 문화, 팀 개성을 담은 올바른 회식문화 등, 앞서가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월 1회 깜짝 점심시간 2시간을 제공하는 ‘Lunch 2X’ 제도와 생일자는 오후 3시에 퇴근할 수 있는 ‘생일자 조기 퇴근제’는 직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트리플하이엠은 임직원의 ‘일, 생활 균형’을 위해, 2018년 10월 1일부터 일 7시간(주 35시간)의 파격적인 단축근무를 시행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단축근무 제도의 안착을 위해 전 직원 마인드 개선 및 워라밸 사내 캠페인을 통해 시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외 축구, 골프, 문화 등의 동호회 활동 지원, 국가 대표 경기 관람을 위한 게릴라성 단축근무, 독서, 영화 등 임직원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혁 트리플하이엠 대표는 “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나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하이엠은 취업하고 싶은 기업(2013년, 이노비즈),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최우수상(2015년, 산업통산자원부), 올해의 벤처상(2015년, 중소기업청)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서울형 청년친화 강소기업(2016년, 서울시), 하이서울 브랜드(2018년, 서울산업진흥원)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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