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한가위 맞아 독거노인에 음식 전달

입력 2018-09-19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매결연 복지시설에도 과일ㆍ생필품 기부

▲18일 '사랑의 한가위 정(情)을 함께 나눠요!' 행사에 참여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18일 '사랑의 한가위 정(情)을 함께 나눠요!' 행사에 참여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가위 정(情)을 함께 나눠요!' 행사와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각각 18일과 19일에 시행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먼저 사랑의 한가위 정을 함께 나눠요 행사를 통해 울산 동구 남목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송편, 과일, 전 등 추석 명절 음식과 부식 재료를 포장해 울산 동구 지역의 독거노인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는 본사 임직원 약 100명이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을 방문해 1000만 원 상당의 과일, 생필품 등을 구입, 자매결연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명절 음식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먹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명절 음식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추석을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올해 8월 폭염 피해로 시름이 깊어진 울산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구매해 복지시설에 기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0,000
    • +3.19%
    • 이더리움
    • 3,152,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0.32%
    • 리플
    • 2,150
    • +1.65%
    • 솔라나
    • 131,100
    • +0.46%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43%
    • 체인링크
    • 13,260
    • +0.3%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