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기본급 10만 원 인상' 임단협 타결

입력 2018-09-20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트진로 노사는 19일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안상진 진로 노조위원장(왼쪽 여섯 번째), 조기완 하이트맥주 노조위원장(왼쪽 네 번째)을 포함한 교섭위원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노사는 19일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안상진 진로 노조위원장(왼쪽 여섯 번째), 조기완 하이트맥주 노조위원장(왼쪽 네 번째)을 포함한 교섭위원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지난해 노사 갈등에 애를 먹었던 하이트진로가 올해 교섭을 순조롭게 마쳤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에 노사간 최종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노사는 기본급 10만 원 인상 등을 포함한 임단협 합의안에 사인하고 19일 조인식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과 안상진 진로 노동조합 위원장, 조기완 하이트맥주 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한 교섭위원들이 참여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여건을 감안해 노사간 양보를 통해 2018년 임단협을 잘 마무리 지었다”며 “하이트진로 노사는 회사의 경쟁력확보와 실적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1,000
    • +2.33%
    • 이더리움
    • 3,11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9%
    • 리플
    • 2,135
    • +1.28%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403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63%
    • 체인링크
    • 13,160
    • -0.23%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